LG카드가 ‘파리의 연인’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박신양을 모델로 오랜만에 새 광고를 내놓았다.드라마에서 피아노를 치며 김정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를 불러 줬던 박신양은 광고에서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하는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를 부른다.LG카드 관계자는 “드라마의 인기를 LG카드 광고로 끌어와 새 출발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코래드.
2004-08-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