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종합건설이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에 ‘다숲’아파트 499가구를 분양 중이다.옛 카르멜 수녀원 터에 지상 15층 아파트 9개동 규모로 지어지며,33평형 291가구,46평형 118가구,53평형 90가구이다.
방과 거실·베란다 등의 모든 바닥재는 물론 벽체 등의 코팅마감재까지 황토를 사용한 친환경 아파트로 시공,새집증후군에 대비했다.인근에 부산대·내성고·사대부고·동래여고 등 교육시설과 E-마트·LG마트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다.지하철 온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경부고속도로 부산IC와 인접해 있다.평당 분양가는 720만∼760만원선.입주는 2006년 말 예정.(051)552-2080.
방과 거실·베란다 등의 모든 바닥재는 물론 벽체 등의 코팅마감재까지 황토를 사용한 친환경 아파트로 시공,새집증후군에 대비했다.인근에 부산대·내성고·사대부고·동래여고 등 교육시설과 E-마트·LG마트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다.지하철 온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경부고속도로 부산IC와 인접해 있다.평당 분양가는 720만∼760만원선.입주는 2006년 말 예정.(051)552-2080.
2004-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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