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은 22일 경기 일산 동양인재개발원에서 박병엽 부회장과 임직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새로운 일등 전진대회’를 열고 올해 휴대전화 2000만대 판매와 매출 3조원 초과 달성을 결의했다.
박 부회장은 세계 6위 휴대전화업체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이익률 제고,제품 무결점주의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세계 6위 휴대전화업체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이익률 제고,제품 무결점주의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4-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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