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과 가격보다는 디자인이 우선’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SK텔레텍은 22일 최근 단말기 구입자 3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대전화 구입시 우선 고려요인’(복수응답) 설문조사에서 디자인을 최우선 고려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7개 조사 항목 중 디자인 형태를 1,2위로 꼽은 응답자는 55.0%로 가장 높고,다음은 기능 46.3%,가격 41.7% 등 순이었다.
이는 그동안의 구입 패턴이던 가격과 기능이 엇비슷해지면서 첨단 디자인이 향후 휴대전화시장의 최대 변수로 떠오를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디자인을 1순위를 꼽은 연령대는 10대 후반이 36.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20대 초반(28.3%),20대 후반(22.5%),30대 초반(20.8%),30대 후반(19.2%) 등의 순이었다.
기능을 1순위로 꼽은 응답자 비중은 10대 후반이 39.2%로 가장 많았고,30대 후반 26.7%,20대 후반 25.8%,20대 초반은 25.0%였다.
가격을 1순위로 응답한 사람은 30대 초·후반이 각각 25.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20대 후반(23.3%),20대 초반(17.5%),10대 후반(11.7%) 등의 순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가격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SK텔레텍은 22일 최근 단말기 구입자 3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대전화 구입시 우선 고려요인’(복수응답) 설문조사에서 디자인을 최우선 고려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7개 조사 항목 중 디자인 형태를 1,2위로 꼽은 응답자는 55.0%로 가장 높고,다음은 기능 46.3%,가격 41.7% 등 순이었다.
이는 그동안의 구입 패턴이던 가격과 기능이 엇비슷해지면서 첨단 디자인이 향후 휴대전화시장의 최대 변수로 떠오를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디자인을 1순위를 꼽은 연령대는 10대 후반이 36.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20대 초반(28.3%),20대 후반(22.5%),30대 초반(20.8%),30대 후반(19.2%) 등의 순이었다.
기능을 1순위로 꼽은 응답자 비중은 10대 후반이 39.2%로 가장 많았고,30대 후반 26.7%,20대 후반 25.8%,20대 초반은 25.0%였다.
가격을 1순위로 응답한 사람은 30대 초·후반이 각각 25.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20대 후반(23.3%),20대 초반(17.5%),10대 후반(11.7%) 등의 순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가격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4-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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