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는 회전문 안전사고 방지 개선책을 마련해 자사가 관리 중인 전국 100여개 빌딩을 대상으로 회전문 안전개선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삼성지구환경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1년여에 걸쳐 마련한 개선책에는 ‘낌사고’ 예방을 위해 회전문 날개와 벽의 틈새를 3.5∼4㎝에서 5㎝로 늘리고,수동식 회전문에 역회전 방지기능을 추가하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
2004-08-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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