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은 10일 백흥무 무역 유한공사 등 3개의 중국 지역 유통 전문기업과 조인식을 갖고,여성복 ‘베스띠벨리’의 중국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25일 칭다오 선샤인 백화점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30개 매장을 열고,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2004-08-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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