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의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자력 공공캠페인으로 영화 ‘집으로’를 패러디한 광고를 내놓았다.실존하는 시골집에서 2박3일간 밤샘 촬영한 ‘세상을 밝게 하는 에너지 원자력’ 광고는 할머니와 손자의 전기에 관한 에피소드를 담았다.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간 손자를 통해 원자력이 우리나라 전기의 40%를 담당한다는 객관적 사실을 훈훈한 느낌으로 그려냈다.
2004-08-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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