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세계무역기구(WTO) 도하개발어젠다(DDA) 협상의 세부원칙(모델리티)을 마련하기 위한 골격이 1일 WTO 회원국간에 합의됨에 따라 후속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
농림부 김주수 차관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WTO 이사회에 참석한 뒤 “후속단계(모델리티) 협상에서 유·불리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여 쌀 협상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고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농림부 김주수 차관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WTO 이사회에 참석한 뒤 “후속단계(모델리티) 협상에서 유·불리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여 쌀 협상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고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4-08-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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