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과 신한은행은 공동으로 개발한 ‘파워 맞춤 정기예금’을 5일부터 16일까지 판매한다.이자 지급 주기가 1·2·3·6·12개월 등으로 다양하며 만기가 돼도 최장 10년까지 자동으로 다시 예치되기 때문에 만기에 지점을 찾지 않아도 된다.
2004-07-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