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기아자동차가 생산·판매한 쏘렌토(자동5단) 2만 1000여대와 쎄라토 1만여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쏘렌토의 경우 자동5단 변속기 내부 케이스의 홈이 제대로 패지 않아 후진시 동력이 잘 전달되지 않거나 갑자기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며, 쎄라토는 연료탱크 내 탱크 변형 방지용 기능이 이완돼 연료가 누출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리콜 대상은 쏘렌토는 지난해 12월13일부터 지난 4월6일까지 제작·판매된 2만 1850대,쎄라토는 지난해 10월4일부터 지난 3월28일까지 제작·판매된 1만 803대다.
리콜기간은 내년 말까지다.(080)200-2000.
김용수기자 dragon@seoul.co.kr˝
쏘렌토의 경우 자동5단 변속기 내부 케이스의 홈이 제대로 패지 않아 후진시 동력이 잘 전달되지 않거나 갑자기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며, 쎄라토는 연료탱크 내 탱크 변형 방지용 기능이 이완돼 연료가 누출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리콜 대상은 쏘렌토는 지난해 12월13일부터 지난 4월6일까지 제작·판매된 2만 1850대,쎄라토는 지난해 10월4일부터 지난 3월28일까지 제작·판매된 1만 803대다.
리콜기간은 내년 말까지다.(080)200-2000.
김용수기자 dragon@seoul.co.kr˝
2004-06-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