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7일 LG투자증권 인수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우리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QE인터내셔널펀드(대주주 조지 소로스) ▲유안따증권(타이완 최대 증권사) 등 4곳이 제안서를 냈다.산업은행은 1주일 뒤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다음달 말까지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2004-05-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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