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중국 베이징(北京)에 설립한 아이캉(愛康) 병원이 23일 공식 개업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아이캉 병원은 SK그룹과 중국위생부 국제교류센터가 공동으로 설립한 병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의 시험영업 및 중국 정부의 심사를 거쳐 정식영업을 시작했다.
이 병원은 일반 병원과는 달리 중국인들 사이에서 한국 의료기술의 우위가 인정되는 성형미용·안과·종합검진 등의 의료항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 병원은 일반 병원과는 달리 중국인들 사이에서 한국 의료기술의 우위가 인정되는 성형미용·안과·종합검진 등의 의료항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2004-04-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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