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홍(鄭基鴻·59)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1일 서울보증보험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정 내정자는 2일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된다.전남 영암 출신으로 광주일고·서울대 상대를 나와 한국은행에 입행,금융감독원 부원장보와 부원장을 지냈다.˝
2004-04-0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