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임원 대폭개편

포스코, 임원 대폭개편

입력 2004-03-13 00:00
수정 2004-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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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부사장
윤석만부사장
류경렬부사장
류경렬부사장
포스코는 12일 주주총회에 이어 이사회를 열고 이구택 회장과 강창오 사장을 재선임했다.또 총 34명의 임원 중 7명을 퇴임시키고 10명을 신규 임원으로 발령하는 내용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유경렬 전무와 윤석만 전무는 부사장(상임이사)으로,정준양 상무는 전무(상임이사)로 각각 승진했다.집행임원 인사에서 포스코차이나를 맡아온 김동진 총경리(전무)와 이윤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김상영 홍보실장을 비롯한 10명이 상무대우로 승진했다.

새로 선임된 임원 10명은 평균 연령이 52.8세로 퇴진 임원(57.6세)보다 5세가량 낮아짐에 따라 전체 포스코 임원진의 평균 연령은 56세에서 54세로 젊어졌다.

다음은 승진 인사 명단

▲상무 대우 정길수 이건수 이영석 김상면 하상욱 박기영 장병기 신기철 이규정˝

2004-03-1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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