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교역과 해외여행 등이 늘면서 외화 위조지폐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외국환은행에 의해 확인된 외화 위조지폐는 544장으로 전년(286장)보다 90.2%나 늘었다.미국 달러화가 413장으로 전체 76%를 차지했다.
2004-02-19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