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는 5일 중국 지린성 유업그룹과 10만달러(약 1억 2000만원)에 유가공 엔지니어링 및 낙농기술 전수계약을 했다고 밝혔다.국내 낙농기술이 수출된 것은 처음으로 앞으로 1년간 자체 기술인력을 파견,젖소의 개량·번식,우유 품질관리 등 낙농 전반에 관한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2004-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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