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아파트형공장 벽산디지털밸리Ⅴ 분양

[부동산플러스]아파트형공장 벽산디지털밸리Ⅴ 분양

입력 2004-02-05 00:00
수정 2004-0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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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첨단·벤처형 아파트형 공장 ‘벽산디지털밸리Ⅴ’를 분양 중이다.디지털 산업단지 2단지에 자리잡고 있다.남부순환도로,시흥대로,서부간선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평당 360만원대로 인근 아파트형 공장보다 30만원 가량 싸다.각층에 외부 발코니를 활용한 전용휴게실과 474대(법정 243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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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디지털밸리Ⅰ·Ⅱ·Ⅲ에 이은 네번째 단지로 지하2∼지상15층.2005년 10월 준공 예정이다.입주업체에 취득·등록세를 100% 면제해주고 분양가의 70%까지 장기 저리로 융자해준다.(02)863-2112.˝

2004-02-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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