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개도국 지원을 위해 APEC 지식재산전문가그룹(IPEG)에 제안한 ‘1촌(村) 1브랜드’ 사업이 회원국 만장일치로 채택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개도국의 우수상품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APEC 차원에서 상표 보호 및 브랜드화를 지원하는 것. 특허청은 지난달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회의에서 사업 제안 및 세미나 개최와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2009-08-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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