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플러스]

[행정플러스]

입력 2009-07-21 00:00
수정 2009-07-21 00: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스리랑카 지방의원 119연수

소방방재청 산하 중앙119구조대는 20일 스리랑카 지방의회 의원 1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한다고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 CA)의 후원으로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서는 스리랑카에서 빈발하는 홍수와 산사태, 해일 등의 예방·대응·복구 방법에 관해 중점 교육을 한다. 참가자들은 기상청 상황실과 서울종합방재센터, 서울 시민안전체험관 등을 둘러보고 현대자동차와 포스코 등 산업 현장도 시찰한다.

23일 바이오약품 CEO 포럼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골목상권 가을밤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10월 중랑구 곳곳의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 연이어 개최되는 가을밤 축제를 적극 환영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오는 9일 장미달빛거리의 ‘제1회 장미달빛거리 골목야행’을 시작으로, 15~16일 장미제일시장의 ‘장미 야시장의 추억’, 16일 장미꽃빛거리의 ‘제4회 장미포차’가 연이어 열렸다. 각 상권에서는 버스킹, 뮤지컬 갈라쇼, 포차 운영, 주류 시음,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등 상점가별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함께했다. 대형 유통시설의 확산과 소비 성향 변화로 타격을 입은 골목상권에, 상인과 주민이 함께 빚어내는 현장 중심 축제는 단순한 소비 촉진을 넘어 공동체 복원과 실질 매출 증대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릴레이 축제 역시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어온 지원 사업들이 맺은 값진 결실이다. 박 위원장은 앞서 2026년 서울시 예산에서 태릉시장·장미꽃빛거리·묵동도깨비시장·장미달빛거리·장미제일시장 등 중랑구 내 5개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를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비 총 1억 5000만원을 끌어냈다. 해당 재원은 각
thumbnail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골목상권 가을밤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3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국내 바이오의약품 업계 경영자를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CEO 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09-07-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