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가 지난 25일 실무종합심의회를 열고 통산 2주일 걸리는 삼천리자전거 의왕공장 신설 승인을 하루 만에 처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천리자전거는 오전동 151의 1 일원 옛 해태제과 부지 8309㎡에 300억원을 들여 연간 10만대 생산이 가능한 공장을 올해 안에 설립하겠다는 내용의 공장신설승인 서류를 지난 24일 시에 접수했다.
2009-06-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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