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16~18일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정보화소외계층을 위한 정보화 제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정보화 한마당’과 ‘어르신 정보화 한마당’ ‘다문화가족 정보화백일장’ 등 총 3개 분야로 나뉘어 치러지며 450여명이 참석해 정보검색과 문서작성 능력 등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사람에게는 행안부 장관상 등이 수여되며 최고 70만원의 상금도 지급될 예정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09-06-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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