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민들이 수변경관을 즐기며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금호강과 낙동강변을 잇는 강변 ‘에코 트레일’을 2011년까지 조성한다.자전거 도로와 산책로가 정비되며 금호강 왼편 동촌유원지~달서천 합류점 왕복 42.195km 구간이 강변 마라톤코스로 다시 태어난다.
2009-05-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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