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309억원을 들여 무허가 비닐하우스 거주자 등 급수 취약계층을 위한 상수도 보급 사업을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고양시 등 12개 시·군에 상수도관 183.8㎞가 새로 놓이게 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비닐하우스 508가구를 포함한 1만 2749가구에 수돗물이 공급된다.
2009-03-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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