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은 2011년까지 총 28억원을 들여 삼례읍 만경강 상류 비비정(조선시대 정자) 일대에 농가 레스토랑과 습지 체험장 등을 갖춘 ‘삼례 비비힐(신문화 공간)’을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곳에는 민박시설과 비비살롱, 다목적 야외 이벤트 공간, 텃밭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2009-03-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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