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삼례읍에 농가 레스토랑 조성

완주군 삼례읍에 농가 레스토랑 조성

입력 2009-03-04 00:00
수정 2009-03-04 00: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북 완주군은 2011년까지 총 28억원을 들여 삼례읍 만경강 상류 비비정(조선시대 정자) 일대에 농가 레스토랑과 습지 체험장 등을 갖춘 ‘삼례 비비힐(신문화 공간)’을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곳에는 민박시설과 비비살롱, 다목적 야외 이벤트 공간, 텃밭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2009-03-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