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시가 지역의 대표적 중소기업들이 몰려 있는 봉암공단 입주 업체들을 위한 전용주차장 공사를 끝내고 2일 개장했다. 시가 직영하는 이 주차장에는 차량 522대가 한꺼번에 주차할 수 있으며, 24시간 무료 개방된다. 출퇴근 차량들은 물론 기업체 방문 차량들의 주차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2009-03-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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