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1급 인사 단행

행안부 1급 인사 단행

입력 2008-12-31 00:00
수정 2008-12-3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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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30일 조직실장에 박찬우(사진왼쪽·49·행시 24회) 대전시 행정부시장,정보화전략실장에 정하경(오른쪽·51·행시 22회) 조직실장을 각각 임명하는 등 옛 1급 상당 일반직 고위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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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실장은 충남 예산 출신으로,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옛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장과 윤리복지정책관 등을 역임했다.정 실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옛 중앙인사위 고위공무원지원단장과 정책홍보관리실장 등을 지냈다.

행안부는 또 1급 상당 직위인 지방행정연수원장에 임우진(55·행시 22회) 정보화전략실장,국가기록원장에 박상덕(52·행시 22회) 공무원노사협력관,대전시 행정부시장에 김홍갑(53·행시 23회) 인사정책관,경기도 행정2부지사에 최홍철(55·행시 21회) 성남시 부시장,경북도 행정부지사에 이삼걸(53·행시 24회) 지방재정세제국장을 각각 임명했다.

임 원장은 전남 장성 출신으로 전남대 법학과를 나온 뒤 행자부 지방행정혁신관,광주시 행정부시장 등을 지냈다.박 원장은 충남 서천 출신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대전시 기획관리실장 및 의회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대전 출신인 김 대전부시장은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하고,중앙인사위 인력개발국장 등을 거쳤다.대구 출신인 최 경기부지사는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나와 시흥부시장과 안산부시장 등을 지냈다.경북 안동 출신인 이 경북부지사는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경북도 기획조정본부장과 행자부 지방세제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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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8-12-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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