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망 개선’ 합동TF팀 구성

‘사회안전망 개선’ 합동TF팀 구성

최용규 기자
입력 2008-11-21 00:00
수정 2008-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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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안전망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관계부처 합동 태스크포스(TF)가 구성된다.

 국무총리실은 20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청협의회에서 조중표 국무총리실장(장관급)을 위원장으로 하는 ‘사회안전망 점검 및 개선TF’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TF는 정부의 대책이 국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전달되는지 등 부처의 대책 추진상황을 내년 2월까지 정례적으로 점검하고 정부의 대책을 집중관리할 예정이다.

 TF는 동절기 서민생활안정과 사회안전망 개선대책 추진 상황,경제상황 변화에 따른 빈곤층 동향과 고용상황을 점검한 뒤 경기전망에 따른 시나리오별 대응전략,중장기 사회안전망 정책과제와 개선방안 등을 마련하게 된다.

 TF는 조 총리실장을 비롯해 기획재정부,교육과학기술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가족부,노동부 차관 등으로 구성된다.총리실은 원칙적으로 매달 한 차례 TF 회의를 열고,사안에 따라 이해당사자의 의견수렴이 필요할 경우 과제별로 공청회나 간담회도 열기로 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TF는 사회안전망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고용구조 변화에 따른 일자리 창출 전략을 발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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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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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8-11-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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