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2일 국무총리 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1급)에 황창화 정무2비서관을, 민정수석비서관(1급)에 김형욱 전 청와대 사회조정3비서관을 각각 임명했다.
황 수석은 노무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과 열린우리당 임채정 의원 보좌관을 거쳤다. 김 수석은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 비서와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제도개선비서관·참여기획비서관 등을 지냈다.
2006-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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