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 92곳에 105억원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달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융자신청을 받았으며, 구는 어려운 경영 여건을 고려해 신청한 기업 모두 지원하기로 했다.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 92곳에 105억원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달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융자신청을 받았으며, 구는 어려운 경영 여건을 고려해 신청한 기업 모두 지원하기로 했다.
2011-09-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