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성장현)
6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에서 ‘은빛과 함께’ 자원봉사단 창단식을 개최한다. 봉사단은 저소득층 노인과 경로당을 방문해 말벗, 청소, 세탁, 밑반찬 서비스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6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에서 ‘은빛과 함께’ 자원봉사단 창단식을 개최한다. 봉사단은 저소득층 노인과 경로당을 방문해 말벗, 청소, 세탁, 밑반찬 서비스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2011-09-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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