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구 의회 소식]

[우리구 의회 소식]

입력 2011-07-29 00:00
수정 2011-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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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성임제·강동구의회 의장) 지난 21일 영등포구의회(의장 박정자) 주관으로 영등포구 신길동 공군회관 컨벤션홀에서 서울시자치구의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시행에 따른 개선 방안’ 등 지방의회 운영 및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현안 문제 등을 논의했다. 강동구의회는 지난 6~20일 제185회 1차 정례회 집회를 열어 구정질문 및 2010년도 세입·세출 결산 등 안건을 처리한 뒤 휴회했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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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 이백균 의원은 ‘서울시 강북구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 개정조례’를 발의했다. 이 의원은 “각 동 자치회관의 주민자치기능을 강화해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려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구성에 있어 동 인구를 반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조례는 각 동 인구수에 비례해 주민자치위원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위원회 고문의 임기를 명기했다.

2011-07-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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