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예지동 광장시장 공중화장실을 현대식으로 고치고 고객 쉼터를 만들어 개장했다. 사업비 18억 2800여만원을 들였다. 고객 쉼터는 대지 52.9㎡, 연면적 202.72㎡ 규모로 들어섰다. 산업환경과 731-1338.
예지동 광장시장 공중화장실을 현대식으로 고치고 고객 쉼터를 만들어 개장했다. 사업비 18억 2800여만원을 들였다. 고객 쉼터는 대지 52.9㎡, 연면적 202.72㎡ 규모로 들어섰다. 산업환경과 731-1338.
2011-06-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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