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통·반장 1862가구에 孝가훈 전달

[서울플러스] 통·반장 1862가구에 孝가훈 전달

입력 2009-12-09 12:00
수정 2009-12-09 12: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구(구청장 정동일)

사단법인 한국효도회 중구지회와 함께 효 가훈을 제작해 관내 통·반장 1862가구에 전달한다. 이를 위해 오는 11일 아카시아호텔에서 열리는 ‘2009 통장협의회 송년회’에서 효 가훈 전달식을 갖는다. 효 가훈은 배갑제 한국효도회 회장이 작성한 것으로, 효 실천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중구는 효 가훈 전달을 통해 웃어른을 공경하는 가정 분위기가 지역에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회복지과 2260-1717.



2009-12-0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