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0월17일 개장한 강북구 번동 북서울 꿈의 숲에 무선인터넷(WiFi) 환경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공원 안 어느 곳에서나 이용이 가능한 무선인터넷은 레스토랑, 전망대, 미술관, 잔디광장 등에서 노트북이나 모바일기기 등을 활용해 무료로 접속할 수 있다. 아울러 공원 내 방문자센터, 아트센터, 전망대 등에 무인정보단말기인 ‘디지털 꿈의 숲’ 4대가 설치된다.
시민들은 단말기의 터치스크린 화면을 통해 공원 안내, 서울시 홍보영상, 생태정보 등의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휴대전화로 단말기에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디지털 방명록을 남길 수도 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12-0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