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래고약의 100년 가업을 잇고 있는 서울 충정로의 명래한의원. 작은 종기에 2~3차례 정도 나눠 붙일 수 있는 고약 1환이 2000원이다. 작은 사진은 이명래 선생의 생전 모습.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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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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