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
여름 방학을 맞아 저소득 가정의 중·고생 자녀 40명에게 무료 영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달 1일부터 3주 동안 진행되며, 각 주민센터에서 추천을 받은 45명의 학생들이 기본영어와 회화 등의 강의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관철동의 글로벌어학원이 참여하며, 구는 앞으로 더 많은 업체(상점)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사회복지과 731-1320.
2009-07-2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