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맑고 깨끗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구 전역에 가로 청소, 도로 및 보도 물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주민들이 많이 찾는 쌍문역, 창동역 주변을 야간 가로청소 특별지역으로 정하고 청소취약시간인 오후 3~11시 특별 청소활동을 펼쳤다. 또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 오전 5~11시 도봉로· 방학로·노해길·쌍문동길·마들길의 물청소를 실시했다. 문화공보과 2289-1033.
2009-06-0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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