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자녀와 부모, 할아버지와 할머니 등 ‘3세대가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나선다. 웃음이 점차 사라지는 현대사회의 가정에 긍정적 변화를 주기위해 올해 ▲부모와 예비부모 대상 ‘자녀사랑 부모학교’ ▲아동과 청소년 대상 ‘건강한 자기성장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등 3개 사업을 마련했다. 복지정책과 920-3356.
2009-03-1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끝까지 가 봐야 안다”는 이야기도 안 나오는 6·3 선거[윤태곤의 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1/26/SSC_2025012616570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