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5곳에 수거봉투함 설치
양천구는 5일부터 신트리·양천·오목·파리 근린공원과 신월동 가로공원(장수공원) 등 5곳에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담을 수 있는 전용 수거봉투를 비치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추재엽 구청장은 “배설물 수거봉투로 주민의 공원 이용 불편을 덜어주고 깨끗한 공원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08-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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