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이노근)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새봄을 맞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어린이 뮤지컬, 악극 등 다양한 공연을 마련했다. 어린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는 마스크 플레이(캐릭터 마스크를 쓰고 연기) 뮤지컬이다.11일 오후 7시,12일 오후 2시·5시 세 차례에 걸쳐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소프라노 김인혜의 ‘여자가 행복한 콘서트’는 18일 오후 7시30분, 악극 ‘나그네 설움’은 26일 오후 4시·7시에 선보인다. 노원문화예술회관 3392-5722.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새봄을 맞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어린이 뮤지컬, 악극 등 다양한 공연을 마련했다. 어린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는 마스크 플레이(캐릭터 마스크를 쓰고 연기) 뮤지컬이다.11일 오후 7시,12일 오후 2시·5시 세 차례에 걸쳐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소프라노 김인혜의 ‘여자가 행복한 콘서트’는 18일 오후 7시30분, 악극 ‘나그네 설움’은 26일 오후 4시·7시에 선보인다. 노원문화예술회관 3392-5722.
2008-04-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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