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는 18일 창동차량기지 외곽 이전 등 구의 4대 철도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철도관련사업 추진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해 각서는 ▲경전철 노원선 사업 ▲창동차량기지 이전 사업 ▲경춘선 폐선부지 활용 ▲성북역 민자역사 및 역세권사업 등 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계획 수립 단계부터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노원구는 서울 지하철 4호선 연장 및 창동차량기지 이전 부지 등에 관해 지난해 12월 남양주시와 협약을 맺고 현재 기초타당성 연구 용역을 발주한 상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04-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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