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해 교수, 20여 년 불우 청소년 위해 봉사
변 이사장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보호재단을 설립하여 지난 20여 년 다문화 및 저소득층, 비행 청소년을 지원해 왔다. 최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청소년 및 저소득층 한 부모, 조부모 가정의 아동들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노트북 22대와 그린핀텍스 마스크 1000장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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