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 EXPRESS 사업설명회 개최

아이스크림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 EXPRESS 사업설명회 개최

김태이 기자
입력 2019-06-21 11:01
수정 2019-06-21 11:0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아이스크림 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product of USA)이 오는 25일 샵인샵, 특수입지 아이스크림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두 번째 EXPRESS 무료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EXPRESS 사업설명회는 지난 12일에 이은 두 번째 사업설명회로 참가 신청은 이메일 또는 홈페이지 우측 사업문의란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아이스크림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은 설명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바세츠아이스크림 무료 시식의 기회 역시 제공한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백악관, 국무성, 국회의사당 등 관공서에 납품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158년 전통의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전 제품에 대해 식품의 안전성과 청결성을 평가하는 유태인의 청결식품 인증 제도인 코셔마크를 인증 받으며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바세츠아이스크림은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이 자주 즐겨 이용하는 호텔 및 레스토랑 납품과 케이터링 서비스를 통해 인지도를 얻고 있다. 더불어 일반 소비자들이 일반 매장뿐만 아니라 생활의 주요 공간인 학교, 직장 등에서도 아이스크림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야외 단체 주문 접수를 실시하고 있다.

바세츠아이스크림 관계자는 특화된 바세츠 Express만의 창업 시스템과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인 이번 사업설명회는 예비창업주들이 가지고 있는 샵인샵, 특수입지 창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브랜드 론칭 이후 전국적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 중인 바세츠아이스크림은 현재 부산해운대점, 부산대점, 용인죽전점, 홍제역점, 제주보문점, 부천점 등이 오픈했으며 전국에서 예비창업자들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편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감각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바세츠아이스크림의 국내 진출 첫 매장인 양재본점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에 마련된 서울시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운영 중인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공공공간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놀이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를 주제로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어린이 중심의 여가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압구정 도산기념사업회와 연계해 월드컵 응원 태극기 모자 및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직접 태극기 응원용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 소속 댄스팀과 연주팀의 다양한 거리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나는 댄스 공연과 감미로운 음악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