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찾은 한동훈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6일 오후 경남 양산시 남부시장에서 양산갑 윤영석, 양산을 김태호 후보와 함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3.26/뉴스1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71.48% 개표가 진행된 오후 11시 20분 현재 윤 후보는 56.87%인 4만 602표를 확보했다. 상대 후보인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53%인 2만 9649표를 얻었다.
앞서 이날 오후 발표된 지상파 방송사 3사 출구조사에서도 윤 후보가 55.1%로 이 후보(43.7%)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전망됐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