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찾은 한동훈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6일 오후 경남 양산시 남부시장에서 양산갑 윤영석, 양산을 김태호 후보와 함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3.26/뉴스1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71.48% 개표가 진행된 오후 11시 20분 현재 윤 후보는 56.87%인 4만 602표를 확보했다. 상대 후보인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53%인 2만 9649표를 얻었다.
앞서 이날 오후 발표된 지상파 방송사 3사 출구조사에서도 윤 후보가 55.1%로 이 후보(43.7%)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전망됐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