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1시 현재 5.32%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1시 현재 5.32%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입력 2022-05-27 13:48
수정 2022-05-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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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9.74% 최고… 대구 3.66%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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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제주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연동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2.5.27 뉴스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제주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연동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2.5.27 뉴스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1시 투표율이 5.3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235만 5333명이 투표를 마쳤다.오후 1시 기준 사전투표율은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첫날 동시간대 투표율(4.49%)보다 0.83%포인트 더 높았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9.74%)이었다. 이어 전북(7.2%), 강원(7.13%), 경북(6.67%), 충북(5.81%)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3.66%)였고, 이어 광주(4.48%), 경기(4.62%), 부산(4.84%), 울산(4.89%) 등 순이었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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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5.09%, 인천 4.9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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