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혁신센터 ‘출산과 양육이 행복한 스마트시티’포럼 개최

젠더혁신센터 ‘출산과 양육이 행복한 스마트시티’포럼 개최

김균미 기자
입력 2021-05-25 15:37
수정 2021-05-2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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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10시 유튜브 채널 생중계
젠더혁신 측면에서 스마트시티 발전 방향 모색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소장 이혜숙)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출산과 양육이 행복한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젠더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백희영 전 여성가족부 장관의 진행으로 엄석진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스마트시티의 개념과 융합적 접근의 필요성’을, 이선영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교수가 ‘스마트시티와 젠더’를, 옥선화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명예교수가 ‘하남아가랑: 출산과 양육이 행복한 스마트시티 사업 사례개발’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포럼은 젠더혁신센터 유튜브 채널(https://youtu.be/dZfhcwlstf8)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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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혁신 포럼 ‘출산과 양육이 행복한 스마트시티’
젠더혁신 포럼 ‘출산과 양육이 행복한 스마트시티’
젠더혁신센터는 서울을 비롯해 주요 도시들이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스마트시티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 성별 득성에 대한 논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젠더혁신 측면에서 스마트시티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보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

젠더혁신센터는 스마트시티에서 젠더 요인의 중요성을 살펴보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연구회를 구성하고, 경기도 하남시 보건소와 협약을 맺어 주민들에게 출산 및 육아 관련 정부의 지원 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앱 ‘하남아가랑’을 개발했다.

김균미 기자 km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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