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틴틴(Teen Teen) 우체국’이 강원 원주우체국에서 운영 된다.
23일부터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문을 연다.
강원지방우정청은 22일 ‘우체국! 과학에 취하다’를 주제로 과학과 우표문화 체험 공간을 조성해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드론, 우주복 체험 등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만나 볼 수 있는 틴틴우체국을 연다고 밝혔다.
틴틴우체국은 바닷속 증강현실과 정글 등 가상현실, 드론을 조정해 목표지점 착륙하기, 우주 포토존 구성과 우주복을 입고 사진찍기, 10초 완성 즉석 나만의 엽서 제작, 로켓 모양 우체통에 6개월 후 나에게 엽서 쓰기 타임레터 운영으로 구성됐다.
누구나 무료로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으며 개관 당일에는 방문 학생들에게 체험 모습을 촬영해 나만의 우표와 나만의 엽서를 증정할 한다.
민재석 강원지방우정청장은 “다양한 과학체험과 우표문화 전시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미래 고객인 아이들이 우체국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흥미롭고 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들었다”며 “과학기술을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원주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3일부터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문을 연다.
강원지방우정청은 22일 ‘우체국! 과학에 취하다’를 주제로 과학과 우표문화 체험 공간을 조성해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드론, 우주복 체험 등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만나 볼 수 있는 틴틴우체국을 연다고 밝혔다.
틴틴우체국은 바닷속 증강현실과 정글 등 가상현실, 드론을 조정해 목표지점 착륙하기, 우주 포토존 구성과 우주복을 입고 사진찍기, 10초 완성 즉석 나만의 엽서 제작, 로켓 모양 우체통에 6개월 후 나에게 엽서 쓰기 타임레터 운영으로 구성됐다.
누구나 무료로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으며 개관 당일에는 방문 학생들에게 체험 모습을 촬영해 나만의 우표와 나만의 엽서를 증정할 한다.
민재석 강원지방우정청장은 “다양한 과학체험과 우표문화 전시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미래 고객인 아이들이 우체국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흥미롭고 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들었다”며 “과학기술을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원주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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