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연합뉴스
우사인 볼트(오른쪽)가 1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200m 준결승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후 캐나다의 앙드레 드 그라스와 웃으며 농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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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는 이날 19초78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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