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한국축구대표 정승현, 석현준 등 선수들이 7일 오후(현지시간)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C조 독일전이 열린 브라질 바이아 주 사우바도르 Fonte Nova Arena(아레나 폰치노바)에서 후반 90분에 동점골을 허용하자 아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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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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