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리우올림픽 기대하세요”… 손가락 하트 결단식
다음달 6일 막을 올리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10(종합 순위 10위)-10(금메달 10개)’을 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결단식 도중 국민들의 한마음 응원을 기대하며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정몽규 선수단장,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기보배(양궁), 황교안 국무총리, 이용대(배드민턴), 강영중 대한체육회장.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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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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